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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연예

미지의 서울 10화 줄거리 리뷰|현상월과 김로사의 사연, 이호수 귀 문제까지

by 줄리아33 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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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미지의 서울 10화 방영 정보
2️⃣ 미지의 서울 10화 줄거리 요약
3️⃣ 미지의 서울 10화 명장면과 대사
4️⃣ 미지의 서울 10화 시청자 반응
5️⃣ 미지의 서울 11화 기대 포인트


미지의 서울 10화 방영 정보

  • 방송일: 2025년 6월 22일
  • 채널: OCN / TVING
  • 관람등급: 15세 이상

미지의 서울 10화 줄거리 요약

💡 스포일러 포함 줄거리입니다.

미래는 상사 박상영을 성추행 혐의로 고발하며 싸움을 시작합니다. 상영은 부서 이동이 되었지만, 오히려 미래가 자신을 무고로 고발했다고 소문을 퍼뜨립니다.

 

 

👉 미래는 주저하지 않고 “이번엔 지지 않겠다”며 소송 준비를 시작합니다.

 

한편, 기자 이충구는 김로사 시인이 인생을 송두리째 도둑맞았다는 의혹 기사를 내고, 김로사의 재산을 노리는 삼촌의 음모까지 수면 위로 드러납니다.

 

 

현상월은 경찰 수사를 피하려 전화기를 꺼버리지만, 결국 김로사와 현상월의 지난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현상월이 김로사의 인생을 대신 산 이유

  • 로사는 가정폭력으로 삶이 피폐해졌고, 상월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남편을 죽이고 감옥에 갑니다.
  • 출소 후 살인자 꼬리표로 생계가 막히자 로사가 신분을 빌려주며 상월에게 “네가 나로 살아줘”라며 부탁합니다.
  • 로사는 암에 걸린 후 아들까지 상월에게 부탁하며 이름을 넘기고 세상을 떠납니다.

 

👉 로사는 상월을 위해 편지, 유언공증서, 재산 증여 서류를 남겨 법적 문제를 해결할 단서를 남겼습니다.
👉 이호수는 변호사로 나서 상월의 무죄를 이끌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엔 이호수에게 불행이 찾아옵니다.
👉 사고로 상처 입은 귀의 상태가 더 나빠지며 위기가 다가옵니다.

 


미지의 서울 10화 명장면과 대사

🎬 현상월의 고백

“네가 나로 살아줘.”

🎬 미래와 로사의 대화

“이유 없이 남을 돕는 사람은 없어. 살면서 배운 건 그거 하나야.”
“그럼 아직 덜 배우셨나 보죠. 절 이제야 만났잖아요. 선생님 놓지 마세요.”

🎬 이호수의 결심

  • 상월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호수의 다짐

미지의 서울 10화 시청자 반응

👍 호평

  • “10화는 진심으로 가슴 먹먹했다.”
  • “현상월과 김로사의 스토리, 너무 안타깝고 감동적이었다.”
  • “사회적 약자에 대한 메시지가 강렬했다.”

👎 아쉬움

  • “10화 내내 무겁고 슬퍼서 힘들었다.”
  • “호수의 귀 문제 너무 갑작스러웠다.”

미지의 서울 11화 기대 포인트

이호수의 귀 문제는 어떻게 될까?
미래는 공사 특혜 사건을 밝혀낼까?
상월과 로사의 이야기는 완전히 마무리될까?

👉 11화는 진실을 향한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추는 회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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